귀와 감성으로 기타를 친다는 건 대체 어떤 것일까.
"TAB보 그대로밖에 못 친다." "내 소리가 기계적으로 들린다, 애드리브가 정해진 형태로만 나온다." 이것들은 기타리스트라면 누구나 한 번은 느끼는 벽이 아닐까요. "어떤 앰프, 어떤 기타를 건네받아도 내 소리가 난다"고 말하는 토모...
JC-120 톤 메이킹 정복! PPSE'79로 만드는 3가지 극상 사운드 레시피
"스튜디오 대표 앰프 'JC-120'이 전혀 드라이브가 안 걸린다...... 어떻게 써야 하는 거지......?" 경음악부나 동아리에 막 들어간 기타리스트라면 누구나 한 번은 부딪히는 톤 메이킹의 벽. 이번에는 그런 재즈 코러스의 차가움을 편안한...
거울 앞에서 무대까지. '현장' 시점의 어패럴 브랜드 "Azimech"
"라이브 무대 의상, 어떡하지." "평범한 옷은 악기 칠 때 소매가 걸리적거리네……" 악기를 시작하고 얼마 지나면 누구나 한 번은 머리를 싸매는 의상 고민. 그런 연주 중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거울 앞에서 무대까지를...
기타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유니폼 "Hibi Lounge"
"왜 기타 아이템 셀렉트숍이 옷을 만드는 걸까?" 겉모습은 고급스러운 폴로 스타일. 하지만 소매를 껴보면 "기타리스트를 위해 여기까지 하다니"라는 놀라움이 있는 룸웨어 "Hibi Lounge". 개발자 카즈키가 "늘어진 옷"으로 기타를 치던 일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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